하비 반스 부상,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유로 2020 출전 불가

레스터 시티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 하비 반스는 부상으로 인해 국내 경기와 유로 2020출전 기회를 놓치게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아스널과의 경기 후반전에서 몇주전 타박상을 입었던 무릎에 상태가 악화되면서 6주간 결장 할것이라고 했으나 만약 수술이 불가피할 경우 그라운드로 돌아오기에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올해 23세의 하비 반스 선수는 부상전까지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의  치열한 승부끝에 역전승을 끌어내는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잉글랜드가 웨일즈를 상대로 3-0으로 이긴 친선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10월에 잉글랜드에 데뷔한 반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9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 시즌 레스터의 가장 영향력 있는 3위 선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로저스는 부상의 7주째를 맞고 있는데, 부상 기간은 6주에서 12주까지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감독도 그의 빼어난 활약에 반스는 이번 UEFA 유로 2020에 포함될 수 있다고 밝히기도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제외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잉글랜드는 유로2020 A조 예선 7번째 경기에서 몬테네그로를 7-0으로 꺾고 A조 1위를 차지하면서  본선에 진출했고 스코틀랜드, 크로아티아, 체코와 함께 D조에 시드되었습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5월 24일 경 출전 선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여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5경기를 남기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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