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유로 2020 준결승전에서 위반 혐의로 기소

UEFA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에 덴마크 골키퍼 카스퍼 슈마이켈을 겨냥하며 여러가지 위반 혐의를 제기했습니다. 

UEFA는 성명을 통해 “7월 7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준결승 잉글랜드2-1 덴마크 준결승전이 끝나고 징계 절차를 밟기 시작했습니다. 

준결승 연장전에서 잉글랜드 페널티킥으로 인해 골문을 지키던 덴마크 슈메이셸의 얼굴에 레이저를 비춰 경기를 방해한 것,슈메이셸은 레이저 공격 속에서도 키커로 나선 해리 케인이 두번째 슈팅을 성공시키면서 잉글랜드에게 승리가 주어졌고 축구 협회는 레이저를 사용하는 관중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번 사건은 유럽축구연맹(UEFA) 통제·윤리·징계기구(CEDB)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잉글랜드는 1966년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챔피언을 목표로 이탈리아와 마지막 대결이 진행됩니다. 

한편 보리스 존슨 총리는 “팬들이 팀을 야유를 보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 UEFA는 조사 중이니 팬들이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주 초 스페인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이탈리아를 상대로 잉글랜드가 1960년 이후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위해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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