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부 유로 2020관중 입장 청신호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은 로마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로2020 경기에 관중을 입장시키는 것에 대해서 이탈리아 정부가 동의 했다고 알렸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72,000석 중 최소 1만 8천명의 팬들을 입장시킬 수 있다고 허가했습니다.

이어 가브리엘라 그라비나 FIGC회장은 발렌티나 베잘리 스포츠장관으로부터 정부의 결정에 대한 서한을 받은 뒤 성명을 통해 “로마에서 열리는 유로 2020 경기에 관중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멋진 소식을 알리게 되었고 로마는 터키와 이탈리아사이의 유로 축구 개막전을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라비나회장은  “이탈리아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항하는 동시에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개최에 대한  프로토콜과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정부는 이번 결정에 대해  국가에 중요한 신호이자 자신감을 높여 게임에 참여하면서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이며 경기 중 적어도 1천명의 팬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달피노가 말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가  최근 급증한 가운데  아직까지 관중 입장허용을 망설이고 있는 다른 국가에  반응을 이끌어낼 수는 미지수입니다.

지난 3월, 알렉산드르 세페린 UEFA 회장은  텅빈 경기장은 기대할 수 없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고 개최국에 백업 옵션을 제안하면서  적어도 4월 7일까지 계획을 세울 것을 요청했고, 전 유럽 대회 동안 평균 50%의 참석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했습니다. 

어쨌든  가장 권위있는 유로 2020 경기는 2021년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24개의 팀겨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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