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리 군단 2020년 유로전 선수 예측(2부)

유럽의 월드컵 챔피언스리그 과거 유럽을 호령하던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2010,2014 연속 조별리그 탈락,부진을 거듭했습니다.

스테파노 센시 (수비형 미드필드)

15-16 시즌 이후 팀을 보강해야 되는 필요성을 느낀 사수올로는 센시를 발견했고, 곧 영입 작업에 착수한다. 마냐넬리를 기준으로한 사수올로의 중원은 압박과 활동량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수올로로서는젊은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했고 2019년 7월 3일, 인테르로 임대된 후

프리시즌에서의. 아예 바렐라를 백업으로 밀어낼 정도로 폼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승승장구 하던  도중 허벅지 내전근 부상이라는 악재를 얻었는데, 문제는 이 부상이 잘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아서 문제이지만이탈리아는 그의 끈을 놓치 못할것 같습니다.

조르지뉴(중앙 미드필더)

이탈리아 국적의 첼시 FC 에서 자신의 입지를 잘 쌓지 못하고 있는실정입니다. SSC 나폴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첼시에 합류하였고, 현 축구계에 몇 없는 레지스타로 안드레아 피를로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패스를 넣어주는 판단력과 정확성이뛰어나고 시즌 후반기부터 리그 적응을 끝내고 특히 수비 기술을 상당히 향상시키면서 수비에 도움이 안 된다는 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4231의 중미 포지션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사리 체제 시절보다 확실하게 기량이 늘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페데리코 키에사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엔리코 키에사의 아들로 일찍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나 다행히 성공적인 커리어를 영위하며 아버지의 이름은 더 유명해졌습니다.키에사는 피오렌티나 유스 팀에서 성장했고 현재 여러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로렌조 인시녜

로렌조 인시녜는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2019-20시즌 코파이탈리아 결승에서 나폴리는  승부차기 끝 유벤투스 꺾고 ‘코파 이탈리아 우승’, 로렌조가 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리고 나폴리는 시즌 이후 6년 만에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하게됩니다.

치로 임모빌레 (스트라이커)

올시즌 세리에A 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볼을 한번에 잡아낸 임모빌레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7경기에 출전해 36골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31) 5 차로 따돌리고 당당히 득점왕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