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감독, 즐라탄 국가 대표로 복귀 유로 2020 출전 확정

스웨덴 국가대표 얀네 안데르손 감독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020년 유럽선수권대회 (유로 2020)에서 스웨덴 국가대표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즐라탄은 유로 2016 결승전 이후 국대에서 은퇴했지만 지난 11월 안데르손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신의 귀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한때 맨유 떠난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로 이적 후 2년을 보내고  유럽 축구 AC 밀란에 합류하면서 올 시즌 세리에 A에서 14 골을 기록하고 최근 스웨덴 올해의 선수상을 12번째수상하는 등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스웨덴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당시 116경기에 출전해 62골을 기록하면서 스웨덴 역사상 최대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작년 즐라탄 없이 마르쿠스 베르크와  로빈 콰이손 스웨덴의 활약으로  루마니아를 2-0으로이긴 후 유로 2020 본선행 진출권을 따냈고  이번 3월 A매치 데이에서 조지아와 코소보를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B조 1,2라운드를 소화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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