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공인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1부)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유러피언 챔피언스리그)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최고의 축구 선수를 배출할 뿐만 아니라, 가장 권위 있는 상징적인 대회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오늘은 대회마다 이슈가되는공인구에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 엘라스트 (Telstar Elast ,유로 1968)

1968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유로1968 대회에서 첫 공인구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인구의 명칭은 텔스타 엘라스트(Telstar Elast)흰색과 검정색의 오각형과 육각형 패널로 이루어진 축구공 으로이탈리아의 루이지 리바가 전반 12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31분 피에트로 아나스타시가 추가골을 넣으며 개최국 이탈리아가 처음으로 우승합니다.

텔스타 두르라스트(Telstar Durlast 유로 1976)

1970년 FIFA 월드컵과 서독이 개최한 1974년 FIFA 월드컵에서 아디다스에서 제작한 델스타 공인구는 이전대회와 동일한  흰색과 검정색의 오각형과 육각형 패널로 이루어진 두르라스트는 디자인이 크게 다르지않았지만 당시 가볍고 뛰어난 탄성력으로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탱고 리버 플레이트(Tango River Plate,유로 1980)

유로 1980에서 사용된 탱고 리버플레이트는 현대적으로 맞춘 클래식한 공인구 입니다. 삼각형패널은 축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화합,경쟁,열정을 의미합니다. 고전적인 탱고 디자인은 시간을 거스르는 아름다움을 모던하게 재해석함으로써 오늘날 세계적인 축구 스타일을 표현된 공인구입니다.

탱고 문디알( Tango Mundial 유로1984)

1980년 탱고 리버 플레이트, 1984년 탱고 문디알, 1988년 탱고 유로파를 잇는 4번째 1980년 탱고 리버 플레이트, 1984년 탱고 문디알 탱고시리즈는 공 표면의 특수 돌기 표면 구조가 우수해서 슈팅 정확도, 볼 콘트롤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탱고 유로파 (유로 1988)

탱고 유로파 공인구 공의 표면과 완벽해진 가죽박음질로 방수기능이 뛰어납니다. 마르코 반 바스텐은 1988년 유로 결승에서 마르코 판 바스턴의 연속골로 2-0완승을 거두었습니다

결승전은 소비에트 연방vs 네덜란드가 뮌헨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 이 경기의 승자는 네덜란드로, 주장 뤼트 휠리트와 대회 득점왕 마르코 판 바스턴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두며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의 결승전에 기록된 가장 아름다운 골 중 하나로 기억되어있습니다.

에트루스코 유니코 (유로1992)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그리고 스웨덴에서 개최된 9번째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사용된 유니코는 이탈리아의 문화 상징 중 에투루라아의 사자 무늬를 추가해 정교하고 세련된 공인구를 선보입니다. 덴마크는 유고 내전으로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어부지리로 유로 1992에올라가게되었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