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장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3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경기장 (유로2000)

2000년 유로 역사상 최초로 2개국에서 공동개최로 11번째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최초로 열렸으며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공동 개최하였으며 결승전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더 카위프(페예노르트의 홈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유로 역사상 최초로 2개국에서 공동으로 개최로 네덜란드의 4개 도시 로테르담, 암스테르담, 아인트호벤, 아른험, 벨기에의 4개 도시 브뤼셀, 브뤼헤, 리에주, 샤를루아에서 개최되었습니다.개막전은 벨기에 브뤼셀의 보두앵 경기장(RSC 안데를레흐트의 홈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포르투갈 이스타디우 다 루스 (유로 2004)

이스타디우 다 루스(Estádio da Luz)는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공식 명칭은 이스타디우 두 스포르트 리즈보아 이 벤피카의 경기장이다.이다. 경기장 이름은 포르투갈어로 “빛의 경기장”을 뜻합니다. 

2003년 새롭게 개장되면서벤피카는 우루과이의 나시오날과 개장 기념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65,647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UEFA 유로 2004 경기가 열린 경기장이기도 합니다.2014년 5월 24일 2013-1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전이 개최되었고 이 경기는 스페인의 두 클럽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로 개최되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10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즉 ‘라데시마(La Decima)’를 달성하게됩니다

오스트리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유로 2008)

1931년에 개장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는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해있으며 경기장 수용 인원은 53,008입니다. 1992년 오스트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 겸 감독인 에른스트 하펠이 사망하자 그를 기념하기 위해 지금과 같은 이름으로 변경한 데서 유래된 이름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8년 6월 29일에 열린 스페인과 독일의 UEFA 유로 2008 결승전 경기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