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풋볼 PES 2020] 프로 에볼루션 사커 챔피언쉽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 AC밀란과 인터 밀란 간의 대결인 ‘밀라노 더비’

AC밀란과 인터 밀란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e더비’ 개최 소식을알렸습니다.

코나미가 주최하고 UEFA와 파트너쉽을 맺은 유로 e유로 이풋볼 토너먼트의 첫 우승가 탄생했습니다. UEFA는 오는 2020년 포르투갈에서 개최될 예정인 유럽선수권대회(유로2020) 시기에 맞춰 e-스포츠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95년부터 시작된 ‘PES’ 시리즈는 올해 7월 25주년을 맞이하며 ‘이풋볼 PES 2020’은 더욱 의미가 깊은 작품으로 평가되고 코로나19의 우려로 스포츠 일정이 지연된 탓에  플레이어들의 아쉬움을 달래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월 26일 바르셀로나의 그리즈만을 비롯해 아스널의 레노, 맨유의맥토미니, 유벤투스의 피야니치 등이 출전했습니다.레노는 16강전에서 AC밀란의 레앙을 꺾은데 이어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마르티네스를 물리고 4강에서 바르셀로나의 그리즈만에게서 5-1 대승을거두며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공방전 끝에 샬케의 1-0 승리로 마무리됐고, 위닝 대회 타이틀을 가져왔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에는 두 선수의 인터뷰도 진행됩니다.

레앙은 “지금 당장 그라운드에서 축구를 할 수는 없지만, 나의 팀을대표해 에스포지토와 PES로 대결한다니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이 또한 라이벌 매치다. 이기고 싶다”면서”하지만 이번 대결을 통해 우리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