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연기로 인해 불 이익을 본 선수

유로2020은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유럽 12개 주요 도시에서 한 달 간의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였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시름하면서 바이러스 전파 예방을 위해 2021년 6월로 개막이 연기되었고 그로 인해 불이익을 본 선수가 있습니다.

Cristiano Ronaldo (Portugal)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올 해를 끝으로국가대표를 내려놓습니다. 현재 나이 33세이기에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았으나, 대회 종료 후 대표팀 감독 페르난두 산투스와 동료 베르나르두 실바가 호날두의 대표팀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대회 종료 후 이적한 유벤투스 FC 입단 기자 회견에서 “나는 내 국가와 일할 것이며 그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고 내 커리어의 새로운 단계일 뿐이다.”라고 인터뷰했는데요 2021으로 넘어간 유로 2020에 대회의 참가여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에덴 아자르 (벨기에)

벨기에의 대표적인 축구 선수,현 소속 팀은 레알 마드리드 CF이며 포지션은 윙어를 맡고있습니다. 첼시에서 7년간 활약하며 프리미어 리그 2회 우승 및 유로파 리그 2회 우승을 이끌었고,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국가대표팀에서는 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3위를 이끌어낸 장본인이도 합니다.

코로나19유로2020이 2021년 6월 개최로 연기된 가운데 아자르는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부상으로 허망하게 시즌을 마칠 뻔했던 아자르에게는 전화위복으로 했습니다.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2018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끌며 다보르 슈케르, 즈보니미르 보반을 넘어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모드리치는 지난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테르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끝내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합니다.그는 외데가르드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 시 루카 모드리치(34)의 후계자로 지목되고있는 가운데  모드리치는 2021년 6월계약이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