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역대 주장 (4 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는 아마도 축구일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의 역사만큼이나 기 위대한 주장을 탄생시킨 클럽 그리고 극적인 장면이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됩니다.

유로2000: 디디에 데샹 ( 프랑스)

프랑스는 1998년 월드컵 우승에 이어서 축구 강대국인 유럽에서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첫 주자 였습니다. 그는 프랑스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지주적 존재였고 당시 프랑스는 천하무적이라는 불려도 손색이 없는 프랑스를 만들어냅니. 당시 월드컵과 유로 연속 우승하며 2년간 랭킹 1위를 유지합니다. 2000이후 국대를 은퇴하고 20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였고, 디디에 데샹은2004년 3월, 펠레에 의해 125명의 가장 위대한 선수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유로2004: 테오도로스 자고라키스(그리스 )

테오도로스 자고라키스는 은퇴한 그리축구선수UEFA 유로 2004에서 우승을 거둘 당시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였습니다. 이후 포르투갈에서 열린 대회에서 MVP로 선정된 이 32세의 미드필더는 빚이 쌓인 그리스의 AEK를 떠나 볼로냐로 자유 이적 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이후 세리에 B로 강등되면서 자신의 주급을 충당하지 못했던 팀으로 부터 방출되고 맙니다. 자고라키스는 결국 PAOK에 2년 계약을 체결하고 PAOK FC 회장직이후 2014년 5월 유럽 의회 선거에서 당선된 그는 그리스 대표 유럽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유로2008 & 2012: 이케르 카시야스 (스페인)

UEFA 챔피언스리그 2008, 2012에 출전했던 이케르 카시야스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주장으로서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과 UEFA 챔피언스 리그 3회 우승 비롯하여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축구 역사상 최초의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3연패에 크게 기어합니다.

이케르 카시야스 뛰어난 리더십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타들의 집합소인 레알 마드리드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면서 팀원들과의 불화가 거의 없었으며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압도적인 면모, 안정적인 킥력,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리더쉽까지 모두 갖춘 카시야스는 레알마드리드를 무적함대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는 평가입니다.

유로201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역대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별들의 전쟁인 UEFA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등극하고 클럽 월드컵을 통산 최다 득점,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최초로 메이저 우승컵인 UEFA 유로 2016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됩니다 현재까지 통산 최다 골(126골), 한 시즌 최다 골(17골),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22P), 최다 연속 경기 골(11경기), 통산 최다 도움(44도움), 최다 득점왕(7회), UCL 최초 통산 100승 달성, UCL 결승 통산 최다 득점(4골)[51], 우승 횟수 2위(5회) 등 수많은 챔피언스 리그의 레전드를 만들어내며 스포츠계 전무무후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