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20 12개의 도시에서 개최할 것이라 약속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은 국가 협회 대표자들의 회의를 통해 유로2020을 이미 발표된 일정대로 12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을재확인했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로 인해 팬데믹이 선언되었고 선언했고 유로 2020는 1년 후인 2021년 6월 11일~ 7월 11일로 연기됩니다.

이번 대표자 회의를  통해  12개국 도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가능성을 열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백업옵션 준비를 하겠지만 최근 전염성이 강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출몰로 인하여 제 3차락다운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페린 회장은 대회가 가까워질 수 록 코로나 상황이 달라질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개최지로 선정된 곳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빌바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아일랜드 더블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덴마크 코펜하겐,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아제르바이잔 바쿠 등 유럽 전역에 분산되어있으며 계획대로 경기를 치르기 위해서는 국경이동이 불가피하지만99.9% 정상적으로 개최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이어 대회 관중 입장에 해하여 최대 25%의 관중이 입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