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20 유럽 12개의 도시에서 그대로 추진 예정

최근 소식에 따르면 UEFA (유럽 축구 연맹)는 코로나 바이러스가진행 되더라도 배정된 25%경기장에서  개최가 가능하더면 유로2020를 정상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많은 도시들이 펜테믹으로 인해서 극가간의 이동을 제한하고있기 때문에 이미 거부된 지역들을 배제시키고 유로 2020의 경기는처음에 런던 (영국), 뮌헨 (독일), 로마 (이탈리아), 바쿠 (아제르바이잔), 상트 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부쿠레슈티 (루마니아),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더블린 (아일랜드), 빌바오 (스페인), 부다페스트 (헝가리),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및 코펜하겐 (덴마크)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대회까지는 현재  5개월 남았고 3월 5일 최종 확정됩니다.

유럽축구연맹은 관중입장이 필요하다고 인식했으며 일부 경기장에서 팬들이 입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준비 하여UEFA는 처음 계획대로 12개의 개최 도시를 기반으로 100%~50% 또는 30%~20%, 무관중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은 “UEFA는 유로2020을 예정대로12개 도시에서 열고자 하며 도시마다 경기장의 백업 옵션을 가지고있다며 다양한 접근방식을 계획하도록 지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년 연기된 유로 2020은 2021 년 6 월 11일부터 7 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