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UEFA 유로 챔피언스리그 선수들(2부)

2020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또는 UEFA 유로2020(UEFA Euro 2020)은2020년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2020년에 유럽에서 일어난 코로나19 범유행의여파로 인하여 연기되었고 저명한 대회인 만큼 최고의 축구선수들이등장합니다.

알렉산더 솔르로스 (노르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소속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습니다. EPL 2018-19 시즌 에버튼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며, 토트넘전에서도 선발출전,.경기 도중에 무사 뎀벨레를 몸싸움으로 넘어뜨리고, 토트넘을 당황케한 무서운 돌파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얼마전  6 노르웨이, 북아일랜드 국가대표전에서 51 노르웨이에 5-1 북아일랜드 두골을 성공시키면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앤서니 마샬(프랑스)

프랑스 국적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 선수.포지션은 스트라이커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영보이스전에 선발 출전하여 전반전에는 제대로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전에는 폼이 올라온 모습을 보이며 포그바의 패스를 받아 팀이 3-0으로 앞서는 쐐기골을 넣었습니다.

앤서니 마샬은 2015 골든보이 상을 수상한 특급 유망주였으며, AS 모나코를 거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하게되었고19-20 시즌에는 루카쿠의 이적으로 부상 복귀 이후 기복이 있는 편이지만 맨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기용되며 래시포드와의 스위칭 플레이를 바탕으로 뛰어난 활약을보여주고 있습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19세의 나이에 개인기, 스피드, 결정력, 멘탈 어디 하나 빠지는 없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엘링 홀란, 제이든 산초등과 함께 2020년대의 축구를 이끌어갈 스타이며18세의 어린 나이에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포함, 발롱도르 무려 7 수상했고16-17시즌에 이어 17-18시즌도 뜨거운 활약을 보여준 덕택에 우스만 뎀벨레, 가브리엘 제수스, 마커스 래쉬포드를 제치고 2017 골든보이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