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앙 1 유로 2020 선수에 대해 알아보자 (2부)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프랑스·50) 감독이 역대 세 번째로 선수와 감독으로 월드컵 우승을 모두 맛보면서 명장 반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6(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4-2로 승리하며 1998년 대회 이후 2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탕기 은돔벨레(수비형 미드필더)

프랑스 국적의 토트넘 핫스퍼 FC 소속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프로 경력좋은 킥력에 의해  은돔벨레를 넥스트 포그바로 꼽은. 미드필더입니다. 하지만  최근 2년간 리옹에서 98경기를 뛰면서 기록한 4득점은 ] 토트넘에 오면서부터 계속 부상을 당하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폴 포그바  (공격형 미드필더)

올초 포그바는 지난 6월 말 안도라와의 유로2020 예선 이후 프랑스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습니다.포그바는 시즌 초 발목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후 12월에 복귀했지만 다시 부상이 재발하며 결국 수술대에 올랐고 올 시즌 리그에서 고작 7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어쩌면 이번 유로 연기는어쩌면 또다른 전화위복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은골로 캉테 ( 공격형 미드필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해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기도 했던캉테는 포그바와 함께 최고의 호흡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두 선수는 프랑스 대표팀으로 월드컵에서 봤듯이 포그바와 캉테의 미드필더 조합은 환상적이다”면서 “포그바는 캉테와 함께 뛰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란것. 캉테는 페르난데스의 뒤를 봐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킬리안 음바페 (라이트 윙)

프랑스 출신의 축구선수로, 파리 생제르맹 FC와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의 공격수로 활약 중이며

펠레에 이어 두 번째로 월드컵 결승에서 골을 넣은 10대 선수이며 여기에 음바페는 2018년 월드컵에서 총 4골을 기록하며 FIFA가 선정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습니다.

앙투안 그리에즈만 (레프트 윙)

프랑스 국적의 FC 바르셀로나 소속 축구선수. 포지션은 공격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포텐을 터뜨린 이후 AT 마드리드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과 유로파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2019년 여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합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활약하며 유로 2016 준우승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합니다.

위삼 벤예데르 (공격수)

프랑스 국적의 축구선수. 현 소속팀은 AS 모나코 FC.19/20 시즌 중반을 지나는 2월 기준, 리그 14골로 리그앙 득점 1위입니다.  그 네이마르와 음바페보다도 득점이 많을만큼 좋은 활약을 보이며 어시스트도 5개를 기록하여

2020429일 리그앙이 강제종료됨에 따라 나란히 18골을 기록한 음바페와 함께 득점왕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