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앙 1 유로 2020 선수에 대해 알아보자 (1부)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프랑스·50) 감독이 역대 세 번째로 선수와 감독으로 월드컵 우승을 모두 맛보면서 명장 반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4-2로 승리하며 1998년 대회 이후 2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글고 골키퍼를 맡고 있습니다. UNFP 리그앙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되었다. 2016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2018 FIFA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프랑스가 월드컵을 들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합니다.

뱅자맹  파바르 (라이트 )

뱅자맹 파바르는 현재 소속팀은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의 포지션은 센터백과 풀백을 맡은 프랑스 선수입니다.2018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한 전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레망 랑글레(센터백)

FC 바르셀로나 소속, 프랑스 국적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센터백으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라멜라의 슈팅을 제대로 블록하지 않고 굴절만 시켜 버려 2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였으나 이후 모우라의 골이나 다름 없는 슈팅을 환상적인 블로킹으로 막아내는 등 이에서 종종 나오는 미숙한 판단이 아쉽긴 하지만 차차 성장을 통해 고쳐나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뮈엘 윔티티 (센터 )

17-18 시즌 초반 들어서는 피케가 약간 오락가락한 폼을 보이는 가운데서도 뛰어난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대인 수비, 태클, 헤딩, 몸싸움, 속도, 발밑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한마디로 못하는게 없습니다. 그는 향후 바르셀로나의 핵심 수비진으로 활약 할

페를랑 멘디 (왼쪽 )

페를랑 멘디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 주 포지션은 왼쪽 풀백을 뛰고 있습니다. 레프트백으로 자리잡은 페를랑멘디는 2018-19 시즌에는 리그 30경기 1골 2도움, 챔스 8경기 1도움으로 총 44경기에 나와 리그앙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으로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