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코로나 19 확진 판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협회는 호날두가 무증상으로 아무런 감염증상을 보이지않았기 때문에 확진이 언제부터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다만 호날두의 건강 상태는 괜찮다며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호날두는 지난  3조 2차전스웨덴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A매치통산 101골을 기록, 유럽 선수 가운데 최초로 A매치에서 100골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호날두는 코로나19 양성 스웨덴전에 출전이 불가능해졌고포르투갈의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오면서 정상적으로훈련에 나서게 됩니다.

프랑스와 포르투갈은 12일 오전 프랑스 스타드 데 프랭스에서 열린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그룹3 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고 포르투갈과 프랑스는 나란히 2승1무 승점7점을 기록하게 됐고, 포르투갈5점이 프랑스 3골 보다 골득실에서앞서 1위에 올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날두는 개인 전용기를 타고 호날두는 유벤투스 홈구장이 있는 유벤투스 토리노로 돌아갔습니다. 격리에 들어간호날두는 소속팀인 이탈리아 유벤투스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함께 G조에 속해 두 차례 맞대결을 펼쳐질 예정이지만 이번’메호대전’ 또한 불투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