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vs 웨일스 친선경기 10월 확정

지난 4월 코로나19가 유럽전역에 잉글랜드뿐만 아니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경기들 역시 중단됐고, 3월 27일 예정되었던 잉글랜드 대 이탈리아 친선경기 및 잉글랜드 대 덴마크와의 친선경기도 줄줄이 취소 연기되었습니다.

현재 프랑스 리그앙 1제외4대리그가 재가동되면서 잔여 리그를 마무리하면서국제 친선경기에서도 재가동소식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유럽지역 친선경기가 9U18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치뤄지게 됩니다.

또한 UEFA 네이션 리그 결선 토너먼트 조별 예선이 93일부터 6차전 1117일에 치뤄집니다. 원래 2021년 6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UEFA 유로 2020의 개최 시기가 코로나19 범유행의 여파로 인하여 2021년 6월부터 7월까지로 연기됨에 따라 개최 시기가 2021년 9월 또는 10월로 변경되고 맙니다.

같은 이유로 UEFA 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새로운 경기 일정2020년 6월 17일에 열린 유럽 축구 연맹(UEFA)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되었습니다. 예선 플레이오프는 원래 2020년 3월에 단판 승부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020년에 유럽에서 일어난 코로나19 범유행의파로 한차례 연기되고 108예선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은 2020년 11월 12일에 각각 열리게 됩니다..

이번 국제 친선 경기는 109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친선경기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현 정부의 지침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양팀의 역대 전적을 보면 2016년 잉글랜드 2-1그리고 2011 잉글랜드 1-0,웨일스 0-2잉글랜드가 우위합니다. 유로 2020은 대회 창설 60주년을 기념해서 개최국 한 곳이 아닌 유럽 12개국, 12개 도시에서 전례 없는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UEFA가 결국 백기를 들었고, 결국 60주년이 아닌 61주년에 치러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