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자유민주당 유로 2021잉글랜드 웸블리에서 개최

자유민주당 대표 에드 데이비 경은 잉글랜드 축구 협회 ,유럽축구연맹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 )으로 서한을 보내어연기된 유로 2021경기를 개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잉글랜드의 코로나-19회복을 돕기 위해 “영국 전역의축구장에 활기를 불어 넣기위해  뉴캐슬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리버풀에 있는 안필드, 그리고 레스터의 킹 파워 경기장에서 대신 경기를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웸블리가 재건축될 때까지 FA컵과 커뮤니티 실드는 웨일스의 밀레니엄 스타디움,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는 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뤘습니다.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9일 “커뮤니티 실드를 8월 29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고 .킥오프 시간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입니다.

덧붙여 보리슨 존슨 총리와 UEFA유로축구연맹과 화합하여 런던 뿐만 아니라 영국 전역에 스포츠를 통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것은 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아직 끝나지 않은 16강 빅매치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는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다. ‘감독 라이벌’ 펩 과르디올라와 지네딘 지단의 맞대결입니다.맨시티는 주포 세르히오 아게로가 부상으로, 레알은 주장이자 핵심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징계로 경기에나설 수 없다는 점이 불리하겠지만 다만 이들은 수년째 유럽 강호로서 위용을 떨쳐왔기에 맞대결 승리로 8강에 진출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