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주장 ,조르조 키엘리니 유로 2020기점 은퇴 선언

유벤투스의주장조르지오 키엘리니원래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었지만, 센터백으로 보직을 변경 세계 최고의 센터백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5년 유벤투스에 합류한 후 잔루이지 부폰, 레오나르도 보누치, 안드레아 바르잘리 등과 함께 유럽 최고의 수비진을 구축하며 세리에 A 9연패를 이끌기도 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며 유로 2012 준우승에 기여합니다.

2018-19 시즌 챔피언스리그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공수 모두 훌륭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3:0 일조하며 여기서 키엘리니는 유벤투스 구단 역사상 5번째로 500경기 출전 선수에 이름을 올리는 기쁨도 누리기도했습니다.

16세 나이에 유벤투스에 입단한 이후,유벤투스 또한, ‘키엘리니는 결단력 있고 겸손하며 뛰어난 프로 의식과 열정 그리고 리더십을 갖춘 선수다. 그리고 우리의 캡틴이다. 키엘리니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존경심을 나타냈습니다.

유벤투스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경질한 후 ‘레전드’ 피를로를 감독으로 선임했고 급작스러운 감독교체에도 불구하고 키엘리니는 주장으로

이어 동료 선수에서 감독이 피를로 감독에 대해서는우리에게 그는감독이다. 전만 해도 피를로는 피를로였다. 이제는 다르다. 이제 그는 감독이고 그가 지배권을 가지는 옳다 말했다.

그는 사리 감독과 피를로 감독을 비교하는 것을 거부하며다른 길을걸었고 나이도 다르기에 사리 감독과 비교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내가내일 유벤투스 감독이 된다고 해도 나는 기초조차 모를 것이다고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