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니콜로 자니올로 부상 치명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A조 2차전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의 맞대결이 펼쳐졌고 이탈리아가 네덜란드를 완전히 압도하며 1-0 승리를 거둡니다.

자니올로는 전반전 슈팅을 하는 과정에서 무릎이 뒤틀렸고이탈리아의 팀 닥터 안드레아 페레티는 “자니올로는 무릎을 심하게 삐었다. 정밀 검사를 받아야 봐야 한다” 진단했고 경기를 재개할 수 없게됩니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경기가 종료된 직 후 지니올로에 대해 부상상태를 낙관적으로 평가했지만 실제로 진단은 삼각한 십자인대 파열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지나올로는 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모 “처음엔 어떤 생각도 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시련이 날 강하게 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벌써 복귀 날짜를 세고 있다” 좌절하고 낙천적인 마음가짐으로  재활에 힘을 쓸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2006년 이후로 내리막 을 걷던 이탈리아는  2018년 월드컵 유럽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했고 이후지안피에로 벤투라 감독은 경질 되고 맙니다. 이후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로베르토 만치니를 대표팀 수장으로  앉혔고해 열린 유로 2020 예선에서 10전 전승을 거두며, 본선행을 이끌었습니다. 10경기 37득점 4실점으로 안정적인 공수 조직력을 구축해 부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