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공격수 니콜로 자니올로 유로 2020 복귀

UDINE, ITALY - MARCH 23: Nicolo Zaniolo of Italy in action during the 2020 UEFA European Championships group J qualifying match between Italy and Finland at Stadio Friuli on March 23, 2019 in Udine, Italy. (Photo by Marco Luzzani/Getty Images)

한참 전성기를 달리던 이탈리아 공격수 니콜로 자니올로는 오019-20시즌 오른쪽 십자인대 파열과 반월판 부상을 당했고 우여곡절끝에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전반 막판 다시 무릎 부상을 입고정밀 검사를 위해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닐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는검사 결과 자니올로는 왼쪽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수술대에 오를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니콜로 자니올로는 제노바 아카데미에서 시작하여 피오렌티나와 엔텔라에 이어 180만 유로에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고 이후 AS로마가2018 년 7 월에 450만유로 2024년 6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챔피언스 리그 2골 포함 공식 대회 36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올리면서 세리에A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이번 시즌 역시 그는 아직 시즌이 절반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지난 시즌과 동일한 6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한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차세대 에이스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한창 성장해야 할 시점에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축구 선수에게있어선 가장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상을 당하면서 잔여 시즌 출전이 불가하며 유로 2020 본선 참가여부를 확정지을 수 는 없지만재활에 열심히 임하며최대한 복귀일을 앞당기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