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UEFA 챔피언스 리그 – 포텐셜 용병 (1부)

유로 2020이 1년 연기되면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감독은 최강의팀을 꾸리기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벌었습니다.  유로 2020과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위해 이적시장을 뜨겁게할 잠재적인 선수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딘 헨더슨 (골키퍼)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No.1 조던 픽포드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내 최고의 잉글랜드 국적 키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딘 헨더슨은 계속 임대 이적 여러 팀을 다니면서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2019-20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클린시트 부문 리그 3위(13경기)에 오를 정도로 안정감이 생겼습니다.”헨더슨은 맨유로 돌아갈 준비가 되었고맨유는 다음 주 헨더슨과 계약 개선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트렌트 알렉산더 아널드(오른쪽 측면 수비수 )

얼마전 EPL 37라운드 리버풀 5-3첼시의 경기에서 트렌트 알렉산더 아널드두 선수는 수비수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줍니다.또  프리킥 득점과 함께 어시스트 하나를 추가하며 자신의 경력의 최다 어시스트로 EPL 13어시스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고메즈( 센터백,DF 수비수)

리버풀은 올 시즌 마팁이 잦은 부상 탓에 단 아홉 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으나 조 고메즈가 그를 대체하며 지난 시즌 못지않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조 고메스와 해리 맥과이어와 함께 둘 다 건강하다면 유로 2020에  선발 출전은 확실해보입니다.

해리 맥과이어(센터백,DF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는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로 라이언긱스는 공식적으로 해리 맥과이어는 주장의 자질을 갖췄다고 이야기했습니다.하지만 최근 그의 행보는 자책골,과격한 행동,느림보등 비난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에이스 품격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칠웰(왼쪽 측면 수비수)

잉글랜드 대표팀과 레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칠웰은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왼쪽 풀백으로 손꼽히는 선수입니다.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가능성을 내비췄고 칠웰의 선택에 따라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