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플레이 오프 –아일랜드 주장 부상 결장

지난달 24일 아일랜드 축구협회를 통해 스티븐 케니 감독이 시무스 콜먼,로비브래디,세인롱등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을 대거 불러들이면서 아일랜드의 스쿼트는 견고하고 단단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티븐 케니감독은 올 시즌 네이션리그B군에서 A군으로 끌어올릴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아일랜드 남자! 에버튼의 수비수 시무스 콜럼이우측 풀백 시무스 콜먼은 ‘재탄생’이라는 표현을 들을 만큼 성숙해진 기량을 보여주며 팀을 대승으로 이끈는데 큰 역할을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때 콜먼은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4-2브라이튼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슬로바이키아와의 플레이오프전에 출전이 불가능해지고 맙니다.

뿐만아니라 허벅지 부상 중인 해이아터를 대신해서 조시 컬런이 선발되었고  시머스 콜먼대신 사이러스 크리스티가 선발하면서 스티븐 케니감독은 다시 치밀한 전략을 세워야합니다.

슬로바키아도 상황도  썩좋지만은 않습니다. 토트넘에서 러브콜을 인테르 밀란 뛰고 있는 슈크리니아르와 알레한드로 바스토니도가 소집 후 코로나19 검사서 양성 반응을 이면서 플레이오프 만아니라 세리에A 출전까지 문제가 생기면서 인테르감독이 크게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일랜드는 지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음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D조 아일랜드 1-1 덴마크4승 4무 무패 승점 16점을 기록하며, 조 2위로 이어 아일랜드는 3위로 선행 티켓을 덴마크에 넘기고 맙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이후 2년 만에 다시 재개한 아일랜드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행을 노려야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