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플레이 오프 북 아일랜드vs 슬로바키아 관중 천명 허용

11월 13일 2020년 유로 예선 윈저 파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결승전 북아일랜드와 슬로바키아에 1,060 명의 팬을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0월 12일 네이션스리그 3차전 북아일랜드 0-1오스트리아전600명~1,000명까지 팬들의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오는 아일랜드FA 최고 책임자는 “벨파스트 시의회 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장관, 칼 니 추이린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윈저 파크의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지역사회와 스탭의 역활이 매우 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결승전을 치를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UEFA는 앞서 경기장에 최대 30% 가량 관중을 입장을 허용하기로했지만 유럽전역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급증하면서 일부리그는 무관람으로 전환시켰습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9일 세르비아와의 UEFA유로2020 예선전에서 1-2로 패하며 본선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 결승전이 11월 12일이 마무리되면 총 4개국이 유로2020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됩니다. 유로 2020은 원래 6월 12일에서 7월 12일로 예정되었던 유로 2020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2개월 뒤인 현재 내년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