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선수에 대해 알아보자(2부)

2018년 월드컵 예선전과 2016 유로 챔스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고 온 국민에게 충격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유로 2020는 오스트리아 국대의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유명한 국대 축구선수에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발렌티노 라자로 (라이트 미드필더)

23발렌티노 라자로는 오른쪽 미드필더로 20년 1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잔여시즌 임대되었고 7월 임대 만료 후 인테르로 복귀 했습니다.2014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총 28경기 중 3을 성공시킨 전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슈테판 일산커 (중앙 미드필더)

슈테판 일장커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 오스트리아의 축구 선수로2015년부터 올 초까지 RB 라이프치히뛰었고 현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로 이적합니다.

그는 U-19때부터 국가대표 신분으로 현재까지 42경기를 뛰었고 아직까지 골을 터트리지 못했습니다.

율리안 바움가르틀링거 (중앙 미드필더)

바이어 04 레버쿠젠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오스트리아 국가 대표팀의 주장입니다.

FSV 마인츠 05 2016년 여름 분데스리가의 FSV 마인츠 05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3년. 이후 레버쿠젠의 주전미드필더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국가대표 경력은 2003년 부터 2009년 성인 대표팀으로 데뷔 후에 총 70경기를 뛰었고 유로 2016 이후 크리스티안 푹스가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면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의 신임 주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데이비드 알라바 (레프트 미드필더)

데이비드 올라투쿤보 알라바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19-20시즌 리그 3라운드 마인츠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역전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6대1 승리에 일조합니다. 요즘 센터백들의 줄부상과 보아텡의 폼저하로 센터백으로 나오는데, 본인포지션이 아닌데도 맹활약중입니다.

마르첼 자비처(공격수)

마르셀 자비처는 오스트리아 국적의 축구선수이다 현 소속팀은 RB 라이프치히이며, 윙어를 맡고있습니다.2014년 라이프치히와 정식으로 계약 후 분데스리가에 있던 팀을 1부리그로 승격시키는데 성공했다. 킥력으로, 슛의 파워와 정확도가 매우 좋아서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굉장히 잘하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스트라이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로서 자주 나왔으며, 유로 2016 예선에서 9경기 3골로 활약하며 오스트리아의 본선 직행에 공헌합니다. 현재중국슈퍼 리그의 상하이 상강으로 이적했으나 유럽을 덮친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중국이 외국인 입국을 불허함에 따라서 4월 현재 유럽에 머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