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스페인 군단에 대해서 알아보자 (2부)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난데없는골키퍼 대란 휩싸일 위기에 놓였습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이케르 카시야스 은퇴 그리고  헤아와케파가 남은 시즌 폼 나란히 부진에 빠지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골머리를 앓게 되었습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수비형 미드필드)

UEFA 슈퍼컵 2009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 2010 FIFA 월드컵남아프리카공화국 참가,UEFA 유로 2012 참가한 세르히오 부스케츠는 이때를 기점으로 포텐이 만개하여 2012 이후 월드클래스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니 파레호( 중앙 미드필더)

발렌시아 CF 주장이자 라리가 최고의 선수 다니 파레호는 지난 해RCD 에스파뇰을 상대로 승리한 경기는 주장 다니 파레호가 발렌시아 선수로서 350번째 출전 및 커리어 통산 60번째 골을 기록한 날이기도했습니다.

파비안 루이스 (중앙 미드필더)

2019년 UEFA U-21 챔피언십에 출전해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끈주인공입니다. 4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특히 독일과의 결승전에는 7분만에 멋진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내며 우승에 일조하며 . 결승전 경기가 끝나고 파비안은 대회 MVP를 수상합니다.

스페인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이다. 2017-18시즌레알 베티스의 돌풍의 주역 하나로 키에 출중한 패스와 좋은왼발 슈팅 능력까지 보유한 유망주입니다.

마르코 아센시오 (라이트 윙어)

시즌이 끝나고 2016년 7월 9일 기준 임대를 끝내고 원 팀인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했지만지난해 십자인대로 11개월이라는 긴 재활의 기간을거치고 지단 감독의 신뢰를 얻은 선수입니다.

호드리고 모레노 (레프트 윙어)

스웨덴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예선 F조 8차전 원정경기 첫골을 스웨덴에 내어줍니다.후반 추가시간 2분 스페인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 파비안의 슈팅성 패스를 교체출전한 호드리고 모레노가 마무리를 지으며 점수를 1-1로 만들어내며 극적인 동점골로 스페인이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확정합니다

알바로 모라타 (스트라이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트라이커알비로 모라타는 .스페인은 16일(한국시간) 몰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F조 조별예선 경기를 7-0으로 완승했습니다.스페인은 전반 23분 알바로 모라타(AT마드리드)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86분 헤수스 나바스(세비야)의 마무리골까지 총 7골을 뽑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