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스페인 군단에 대해서 알아보자 (1부)

이케르 카시야르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2008·2012 유럽축구대회(유로) 제패할 때도 무적함대’의 골문의지키며 전성기를 함께했습니다. 은퇴 후 올해 스페인 축구협회장 출마 의지를 밝히는 축구행정가로의 변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다비드 헤아 (골키퍼)

전설적인 이케르 카시야스의 후계자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골키퍼인 다비드 데 헤아는 PFA 올해의 팀 5회, FIFA FIFPro 월드XI 1회 선정되는 등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지만 현재는 폼이상당히 떨어져[3] 예전 월드 클래스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있지만지금 체력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내년에는 최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있기를 바랍니다.

다니엘 카르바할 (라이트백)

전력이 강한 팀과의 경기 또는 주요 경기 및 메이저 대회 본선에서는카르바할이 주전으로 활약하며2013년 여름 바이백 조항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습니다.이후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3연패에 기여하는 등 현 세계 최고의 라이트 백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니고 마르티네스(센터백)

스페인 대표로 각 연령대에서 뛰고 있으며. 2011년 9월 2일에는 U-21 스페인 대표로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예선에 출장해며 2012년 여름에 런던 올림픽 스페인 대표팀에선발되면서 2013년 8월 14일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교체선수로 A 대표팀에 데뷔합니다.

2018년 이후 제라르 피케이 후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제라르 피케후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르히오 라모스 (센터백)

2012년까지 스페인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서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선수권대회(2008·2012) 2회와 국제축구연맹(FIFA)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하며  2010 월드컵(11인)과 유로 2012(23인)에서는 올스타에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José 호세 루이스 가야 (레프트 )

2015년 5월 처음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없었고, 이후 부진에 빠지며한동안 국대와 연이 없다가 폼이 다시 올라오면서 2018년 9월 명단에 발탁 9월 11일 크로아티아전에서 국대 데뷔전을 치루었습니다.2019년 6월 17일 페로 제도 전에서는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발렌시아의 황금 레프트백 계보를 있는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