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마크 오하라 (Mark O’Hara)

미드필더 마크 오하라는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FC에서 마더웰로 지난 여름 이적을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마크 오하라는 2020현재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첼시 FC의 레전드 선수이자 현재 스코틀랜드의 감독 스티브 클라크는 무리뉴의 코치로 주목받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의 돌풍을 이끌고 킬마녹 FC에서 좋은 성적을 낸 바 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13일(이하 한국 시각) 세르비아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플레이오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연장 승부차기에 돌입하였고 골키퍼의 활약으로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룹니다.

“모든 스코틀랜드 선수들성과를 내고 싶어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마더웰의 감독 스티븐 로빈슨은 오하라는 오랫동안 눈독을 들이고 있었고 마침내 마더웰로 완전이적을 마친 오하라는 팀에 큰 힘이 될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췄습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스코틀랜드 선수들이 성과를 내고 싶어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신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당초 유로2020은 올해 6월, 대회 6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11개국 12개 도시에서 동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내년 6월로 연기되었지만 대신 명칭은 그대로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