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덴마크 정예 군단(2부)

유로1992년 대회에서 덴마크의 처음이자 마지막 유로 우승을 선사하며 이번 2020 유로에서 영광을 재현하려합니다다. 유고슬라비아의 출전 불가로 본선에 오른 덴마크는 4강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결승에서 독일을 2-0으로 격파하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2020 유로 덴마크 정예군단을 알아보겠습니다.

라세 쇠네(중앙 미더필더)  

더 그라프샤프에서 에레디비시에서 활약하며 18-19 시즌에서 아약스의 돌풍의 주역이었습니다.그2019년 제노아로 이적하기 전까지아약스에서만 287경기를 뛰었으며, 이는 아약스 외국인 선수 최다출장기록을 가지고있습니다.19/20시즌 제노아 CFC로의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토마스 델라니 (중앙 미드필더)

2009 UEFA 챔피언스리그 를 진출하게 되면서 첫 챔스리그에 데뷔했습니다.첫 경기 이후 쭉 탄탄대로를 걸어왔으며 2016년엔 UEFA 챔피언스리그 에서 클럽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27미터 거리에서 왼발슛을 때려 들어간 골로 대회 최고의 골 3위까지 차기하기도 합니다.

2019년 오른쪽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하며 /2020개전인샬케전에서 엠레잔이 델라이니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파이터형 기질을 잘 보여줍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공격형 미드필드)

덴마크 국적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AFC 아약스에서 데뷔해 2013년 토트넘에 입단하였다. 이후 팀의프리미어 리그 2위와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고 PFA 올해의 팀과 UEFA 올해의 미드필더 2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유수프 포울센 (오른쪽 윙어)

RB 라이프치히의 제안을 받아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폴센은 시즌리그 36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승격에 기여했습니다.. 2부리그에서도 폴센은 자리를 잡았고, 자신의 번째 시즌에 29경기 11골을기록하는 체격 조건이 좋아서 공중볼 핸들링이 정확합니다.

마르틴 브라이트바이테 (왼쪽 윙어)

마르틴 크리스텐센 브라이트바이테 덴마크의 축구 선수이며, 바르셀로나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습니다. 2020 2 20 장기 부상당한 우스만 뎀벨레의 대체자로 FC 바르셀로나에 영입되었습니다.

카스퍼 돌버그 (스트라이크)

2019-20 시즌부터 미들즈브러 FC로부터 완전 영입되었고 전반기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2월 18일 기준으로 리그 19경기 6골, 시즌 20경기 8골을 기록하며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영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