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덴마크 정예 군단(1부)

유로1992년 대회에서 덴마크의 처음이자 마지막 유로 우승을 선사하며 이번 2020 유로에서 영광을 재현하려합니다다. 유고슬라비아의 출전 불가로 본선에 오른 덴마크는 4강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결승에서 독일을 2-0으로 격파하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2020 유로 덴마크 정예군단을 알아보겠습니다.

카스퍼 슈마이켈 (골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골키퍼였던 페테르 슈마이켈의 아들이기도한 카스퍼 슈마이켈은 현재 레스터 시티와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뛰고 있습니다. 리그 18R 맨시티 전에서는 상대의 슈팅 12개가 유효슈팅이었는데, 슈마이켈은 그중 무려 9개의세이브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으로 비록 팀은  패하지만, 슈마이켈의 슈퍼 세이브는 빛난 순간이였습니다. 이날까지 슈마이켈은 리그에서 14실점만을 내주며, 레스터 시티가 EPL 최소 실점을 기록하는 기여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헨리크 달스 가드 ( 수비수)

유로 2020 예선 리히텐슈타인전에서 이탈리아는 6-0 evk 이후 스위스를 상대로 3골을 연속으로 몰아치며  무승부를 만들어냈습니다.경기 종료 직전까지 파상공세를 펼친 덴마크는 결국 후반 추가시간터진 헨리크 달스가드의영화 같은 3-3 만들며 승점 1 따냈습니다.

시몬 키예르 (센터 )

키예르는 13-14시즌 안정적인 수비능력을보여주었고 터키 명문팀인 페네르바흐체로

이적하여 눈부신 활약을 하였습니다. 2009년에 데뷔한 이후 덴마크에서 90경기 이상을 뛰었고 덴마크의 34경기 무패 기록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2010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12, 2018 FIFA 월드컵에서 뛰었던 선수들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들 한명입니다.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센터 )

덴마크 출신이지만 EPL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어린 크리스텐센의 자리는 없었고, 2013-14년은 통째로 날렸고 이후 2014-15 시즌 리그 1경기, FA 1경기, 리그컵 1 2017-18 시즌 2017-18 리턴 무려 40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아직은 기복있는 경기모습에 안토니오 뤼디거, 피카요 토모리가 미친 활약을 보이며 입지는 줄어들었지만 잠재적 가능성이 높은  선수입니다.

옌스 스트걸 라슨 (레프트 )

세리에A 우디네세 칼초옌스 스트걸 라슨은 2017 다리히텐슈타인과의 친선경기을 터트리면서 5-0으로 완승을 거둡니다. 최근  누적징계를 받았지만  매경기마다 기량이 다듬어지고 있다는 인상을 기며 이대로만 유지해준다면 무난히 내년 유로전에서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