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네덜란드 국가대표에 대해 알아봅시다.​(1부​)

네덜란드 유니폼은 독립영웅 오라녜 공작 빌럼 1세를 기리기위해 오라녜 가문의 상징색인 일명 오렌지 군단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네덜란드 수비수로 활약한 로날드 쿠만은 네덜란드 축구선수선수에서 현재 바르셀로나의 수장이됩니다.

야스퍼르 실레선(골키퍼)

야스퍼 실러선은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며, 현재 스페인 라리가의 발렌시아의 수문장으로 활약 입니다. 실러선은 2014 FIFA 월드컵에서 루이스 감독의 신임을 받아 국가대표팀으로 소집되고 현재까지 50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덴젤 덤프리스(라이트 )

PSV 아인트호벤 수비수 덴젤 덤프리스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4골과 6개의 도움을 기록 클럽에서 83 출전 입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네이션스리그에서 네덜란드 돌풍에 일조하며 팀을 결승에 올려놓습니다.

버질 반다이크  (센터백)

현재 리버풀 FC 센터백,네덜란드 대표팀의 주장입니다. 소속팀 리버풀에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고 개인으로서는 PFA 올해의 선수와 UEFA 올해의 선수를수상했고, 발롱도르 2위에 오르는 최고 수비수로 인정받고있습니다.

마테이스 더리흐트(센터백)

유벤투스 마타이스는 17살로 네덜란드에서 최연소 국가대표로 데뷰합니다. UEFA 유로파 리그엔 9경기나 출전했고 대회종료 UEFA 유로파 리그 이번 시즌 베스트 18인의 일원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무려 7천만유로에 매수당했는데, 구단 역사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곤살로 이과인에 이어 번째로 비싼 선수입니다.

달레이 블린트 (레프트 )

AFC아약스 달레이 블린트는 2013 국가대표로 데뷔이후 60번의 골기록을 세우면서 네덜란드에 핵심선수입니다.국가대항전으로 치루는 경기 경험이 많은 선수 명으로2014 FIFA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네덜란드 선수단의일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