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네덜란드 국가대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2부)

마르텐 드 룬 (중앙 미드필더) 

아탈란타BC 미드필더 마르텐 드 룬은 코만감독 중 처음 네덜란드 선수단에 이름을 올린 이후 처음으로 정식 선수이기도 합니다. 조세 뮤리뉴감독이 마르텐 드룬의 열성팬이라고 합니다.

내년에 치뤄질 유로 2020에서 네덜란드 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합니다.

조르지니오 베이날뒴 (중앙 미드필드)

네덜란드 국적의 리버풀 FC 소속 축구 선수로 19-20 시즌 리버풀에서는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에 유로 2020 예선에서는 네이션스리그에 이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해트트릭까지 기록하면서 자국 네덜란드를 유로 본선으로 이끈 네덜란드 부주장입니다.

프렝키 더용 (중앙 미드필드)

현재 바르셀로나 중앙 미드필드로 20189월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데뷰합니다. 뛰어난 패스 능력,현란한 드리블 올 시즌 크고 작은 잡음에 시달리는 구단속에서도 드용은 인상적인 시즌을 보었습니다.

퀸시 프로머스(라이트 윙)

AFC 아약스에서 뛰고있는 네덜란드의 축구선수로 윙 자리에서 종횡무진하며 최고 수준의 윙어의 모습을 보였으며 그 동안의 침체를 벗어나는 활약을 보였다.UEFA 네이션스리그 독일과 2차전 경기에서 2-0으로 밀리던 중에 감아차기로 추격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라이언 바벌( 레프트 윙)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왼쪽 윙 포워드 겸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습니다. 20053 2006 독일 월드컵 예선에서 교체로 들어와 국가대표팀으로 데뷰하고 당경기에서 득점도 기록합니다. 이후  2006 독일 월드컵에서도 최종 23인에 발탁됐으며 조별리그 3차전까지 출전했습니다.

뤽 더용 ( 스트라이커)

2018/19시즌 에레디비시 리그에서 득점 선두 및 최다 공격 포인트 2위를 기록했으며. 2019-20 시즌 UEFA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인테르를 상대로 전반전에 헤더로만 멀티골을 성공시시키면서 통산 6번째 우승에 기여하고 본인은 경기 MOM을 수상하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