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봉쇄령 연장으로 인해 유로 2020 경기장 입장 불가할 수도..

LONDON, ENGLAND - SEPTEMBER 21: The Henri Delaunay Cup is seen at Wembley Stadium during the UEFA EURO 2020 Launch Event at City Hall on September 21, 2016 in London, England. (Photo by Christopher Lee - UEFA/UEFA via Getty Images)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TV 연설에서 COVID-19 봉쇄령을 7월까지 연장하면서 영국 팬들은 유로 2020 경기장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1년 연기된 UEFA 유로 2020은 16번째로 개최되는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는 2021년 6월 11일 ~ 7월 11일까지  24개의 팀이 유럽 전역 13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학교들이 원격 수업으로전환했고, 일부 생필품을 위한 몰과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사람들이 외출을 삼가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많은 노력을 기울여달라고말했습니다.

지난 해 12월부터 관중1단계 지역은 최대 4,000명, 2단계 지역은 2,000명, 3단계 지역은 무관 중 3단계를 도입적용했으나 현재는 무관중으로 전화되고 말았습니다.

현재까지 영국에서는 260만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사망자 수도 7만5000명을 넘어섰으며 이날 누적된 간염자가 51만8784명을 넘어섰습니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네덜란드, 이탈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 FIFA랭킹에 따라 시드를 배정을 받아서 잉글랜드는 I조 폴란드 헝가리 알바니아 안도라 산마리노월드컵 본선에 가기 위해서는 일단 조 1위를 해야만  10팀은 월드컵 본선에 직행이 가능합니다.

. 나머지 조 2위 팀 10팀과 조 1,2위를 하지 못한 팀 가운데 2020~2021시즌 유럽네이션스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2팀을 포함 12팀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마지막 3팀이 본선진출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