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파티 최연소 역대 데뷔골 갱신

9 7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4 2차전 스페인 4-0 우크라이나전에 선발 출격 후전반 2만에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전반 23분에는 데뷔골을 터트렸습니다.바르셀로나의신성 안수 파티가 스페인 축구 역사에 크게 남을 펼치고 있습니다.

4 독일전에서 18 308 만에 A매치 데뷔전을 치루는데 이어 17 311 만에 골을 넣으며 스페인 국가대표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95 만에 갱신 1925  후안 에라스킨은 18 데뷔 344일의기록을  95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파티는 2019 7 바르셀로나와 1 계약을 했고, 8 31 오사수나전에서 16 304일의 나이로 득점해 바르셀로나 통산 최연소득점자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해 12 10 인터 밀란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 6차전에서 골을 터트려 역대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립니다.

안수파티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선택해서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팀에 합류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경기 후 루이스 엔리케 스페인 감독은 “우리는 선수를 뽑을 때 나이를 보지 않는다. 물론 그가 나쁜 경기를 하고 실수를 하면 이해하지 못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는 배우고 있는 과정이다. 그러나 자신감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그는 17살이다. 대표팀에서 두 번째 경기에 이런 활약을 펼친다는 건 놀랍다” 마지막으로 엔리케 감독은 “근면과 겸손함을 갖춘 선수다. 기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그는 충분히 성숙한 선수다. 매우 침착하고 겸손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