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슈테판 타르코비치 임시 감독 대행

슬로바키아 축구협회는 다음달 북아일랜드와 치뤄지는 유로 2020플레이 오프전에 슈테판 타르코비치가 감독대행으로 선임되었습니다.

37세 슬로바키아인 슈테판 타르코비치는 2016 유로 프랑스에Jan Kozak의 코칭 팀에 일원이였고

파벨하팔 감독이 해임되고 현재 공석인 감독 대행으로 팀을  맡게되었습니다.

얼마전 북 아일랜드 협회도 믹 매카시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스티븐 케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하며 감독을 조기교체했는데요.

아마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일정속에 일어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서 앞당겨 결정된 사안이라고 합니다.

B조 북아일랜드와 슬로바키아가 나란히 연장 승부차기기 슬로바키아 0-0(PK4-2) 아일랜드로 마무리되었고 이제 승리플레이오프 결승은 11월 12일 단판 승부로 열릴 예정 입니다.

타르코비치 감독은 “감독은 모든 코치의 목표이자 꿈입니다. 정직, 팀 정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다음 스쿼드를 구축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자신의 소감을 밝혔고 슬로바키아 축구회장 Jan Kovacik은 “과거 5년간 국가대표 부코치로 활동하고 있었고 선수를 잘 아는사람을 뽑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결과에따라 계약기간은 길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원래 대로였다면 올해 6 월 12 일부터 7 월 12 일로 예정된 유로2020는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19 1년이 미뤄졌고 내년 6 월11 일부터 7 월 11 일까지 개최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