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대표팀을 이끄는 류비사 툼바코비치 감독 경질

발칸 축구협회(FSS)는 세르비아가 유로 2020 본선진출에 실패했고류비사 툼바코비치 감독을 해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유럽 축구 협회 (UEFA)는 지난 10 월 11 일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세르비아 선수들의 지연으로 인해 FSS에 벌금을 부과했고 1경기에 출전정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세르비아는 13일(금)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UEFA EURO 2020 예선 플레이오프 C조 결승에서 스코틀랜드에 0-1 이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스코틀랜드에 본선티켓을내어주고 말았습니다.

세르비아의 본선진출이 좌절되면서 4연속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세르비아의 꿈이 날아가고 말았습니다.

유로 2020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슈퍼스타 축구선수임에도 불구하고아쉽게 탈락스코틀랜드와의 플레이오프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면서두샨 타디치, 루카 요비치,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알렉산드르콜라로프 등이 있습니다.

한편 UAE는 지난해 12월 걸프컵에서 카타르에 2-4로 패한 뒤 마르바이크 감독을 경질했고. 이후 세르비아 출신 이반 요바노비치 감독을 후임 감독을 선임했으나 코로나여파와 경기일정들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1년전 경질했던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68)이 1년 만에다시 아랍에미리트(UAE)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