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아일랜드 골키퍼 유로 2020플레이오프 결승전 출전 미지수

머더웰의 골키퍼 트레버 카슨이  로스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무릎부상을 당하면서 3개월간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버 대신 마이클 맥고번는 프리미어리그에 소속된 구단인 노리치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북아일랜드의 축구 선수로 북아일랜드의 주전 골키퍼이자, UEFA 유로 2016에서 북아일랜드 대표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32세의 트레버 카슨은 지난 9월 유로파 예선 승부차기에서 페널티킥 3번을 모두 막아내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고 2017년 여름부터 현재까지 마더웰에서 총7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클럽 웹사이트에를 통해 트레버 를 잃은 것은 팀에 큰 타격이지만 그가 빠르게 회복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발표했고 이제,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은 2020년 11월 12일에 각각열릴 예정입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9일 열린 유로2020 예선 플레이오프 C조 준결승에서 세르비아에 1대2로 패해 탈락하면서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되었고 헝가리-아이슬란드, B조 북아일랜드-슬로바키아, C조 세르비아-스코틀랜드, D조 조지아-북마케도니아의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이 11월 13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 전 유럽에 확산되면서 2020년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UEFA 유로가 1년 후인2021년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공식적으로 UEFA 유로 2020명칭은 그래도 유지할 것이며 현재까지도 2021년 12개 도시에서 열리는 것 변함이 지만  개최국을 축소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