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의 무릎 부상 예후

지난 10월 밤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반다이크와 에버튼의 골키퍼 픽포드의 태거친 클에 걸려 부상을 당했습니다. 반다이크는 태클을 당한 직후 오른쪽 무릎에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조 고메즈와 교체되었습니다.

반 다이크가 정밀 검사 결과는 십자인대  파열로 회복기간이 적어도7~8개월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다이크는 핵심 수비 선수로 그의 공백은 상당히 치명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네덜란드도는 현재 네이션스리그를 치르고 있지만 내년 유로가개막되어도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무대를 뛸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렇게 장기 결정이 불가피해진 반 다이크에 대해  리버풀과 네덜란드에서 반 다이크와 함께 뛰고 있는 바이날둠은 최근 네덜란드 매체‘VI’과 인터뷰에서 “반 다이크의 복귀는 신의 뜻에 달려있다. 축구선수로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마치 지옥에 떨어진 것과 같을 것”이라고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

리버풀과 네덜란드에서 반 다이크와 함께 뛰고 있는 바이날둠은 최근 네덜란드 매체 ‘VI’과 인터뷰에서 “반 다이크의 복귀는 신의 뜻에 달려있다. 그에게 정말 힘든 시간일 것이다. 축구 선수로서 겪을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다. 마치 지옥에 떨어진 것과 같을 것”이라고인터뷰했습니다.

네덜란드는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일정을소화하고 다. 여기에 내년 여름에는 유로2021을 치러야 상황이다. 반 다이크가 유로2021이 개막하기 전에 부상에서 돌아와도 온전한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