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레전드 스페인 이케르 카시야스

전설의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스페인의 월드컵과 유럽 선수권우승 주장으로 축구에서 39세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시야스는 1999년에 데뷔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을 뛰는 동안 725경기에 출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 UEFA 슈퍼컵 2, 프리메라리가 5, 스페인 국왕컵 2,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1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스페인은 물론 축구계의 아이콘이 였습니다

레알은 5 공식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오늘은 118 축구 역사상최고로 중요했던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레알의 전설 카시야스는영원히 레알의 심장에 남을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카시야스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 “중요한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그리고 동반자이다.나는 꿈의 목적지에도달했다 자신의 지난날에 소감을 밝혔습니다.

카시야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도 2000년부터 2016년까지 167경기를 소화하며

2015 FC포르투(포르투갈) 이적한 카시야스는 새로운 팀에서도주전으로 활약하면서 포르투갈 리그 출전하는 18세의 어린나이임에도 골문 앞에서 안정감을 보여준 카시야스는 프로 데뷔 시즌부터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으로 시작했습니다. 메시도 이케르, 환상적인 골키퍼였다. 되돌아보면 정말 특별한 라이벌 관계였다. 항상 서로 붙을 때마다 우리를 새로운 수준으로 올라서게 만들었다”고 인정했습니다.  레알의전선 카시야스 팬들의 마음에 깊이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