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진 유로 2020 잉글랜드 팀에 혜택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한국시간) 새벽 벨기에 루벤의 킹파워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2 5차전에서 벨기에에 0-2 3위에 머문 잉글랜드는 파이널 진출실패가 확정되면서 내부에서 이해할수 없는 전술로 공격과 수비를 둘다 망가뜨리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있는 가운데같은 조의 아이슬란드는 덴마크에 1-2 리그B 강등이 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가레스 사우스 게이트 감독은 늦어진 유로2020 대회로 인해 팀들은 조금 더 나은 토너먼트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입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겨울 휴식기가 없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선수들의 체력 회복을 돕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일정이 힘든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즐비한 잉글랜드 대표팀이기에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유럽 리그에서 경쟁하고 강등을 피하기위해 싸운다”고 말하며 “모두의 배경에 모든 잡음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년 연기된 2020년 유로 챔피언스리그의 가장 영광스러운 24 팀 선정되었고 2021 년 6 월 11 일부터 7 월 11 일까지 열리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