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 스위스 우크라이나 최종전 취소

우크라이나의 네이션스리그 스위스와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가 대거 확산되면서 양팀의 결승전매치가 취소되고말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축구협회가 네이션스리그 스위스전을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 취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루체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우크라이나와 스위스은 스위스 보건 당국의 결정에 따라 취소됐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대표 주전선수인 예브헨 마카렌코와 드미트로 리즈닉, 에두아드 소볼 등 4명의 선수와 직원 1명 등 5명이 감염됐던 터라 긴급 회의를 소집했고 스위스전을 치르겠다는 입장이었지만 집단감염과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스위스 보건 당국의 결정에 제동이걸리고 말았습니다.

얼마전까지 코로나에 걸렸던 호날두는 2019년 10월 14일 UEFA 유로 2020 예선 우크라이나 전에서 개인 커리어 통산 700골이란 위업을 달성했고 바이칸, 푸스카스, 펠레, 뮐러, 호마리우 이어 축구사 역대 6번째로 클럽과 대표팀에서 700골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적의 축구선수출신 안드리 셰브첸코감독이 현재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스트라이커. 방송사에서는 무결점 스트라이커로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