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 래쉬포드-메이슨 골로 잉글랜드 2-1 벨기에 격파

Soccer Football - UEFA Nations League - League A - Group 2 - England v Belgium - Wembley Stadium, London, Britain - October 11, 2020 Belgium's Thomas Meunier in action with England's Marcus Rashford Pool via REUTERS/Neil Hall

‘UEFA 네이션스리그 2그룹 3라운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2-1벨기에를 제치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벨기에는 전반 16분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루카쿠가 선제골을 성공시켰지만 키커로 나선 래쉬포드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19분 마운트가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잘 지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벨기에가 반격에 나섰으나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서 끝내 잉글랜드에게 성공을 내어주고 말았습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웨일즈와의 친선경기에서 내년 여름으로 미뤄진 유로 2020대회를 유럽 전역에서 이루어지지않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코로나19 대유행인한 만약 UEFA가 12개국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방안을 폐기하기로 결정한다면 잉글랜드가 대회 주최국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고 이야기했습니다.

전체 경기 중 웸블리 스타디움에 7경기가 배정되었고 만약 잉글랜드의 대회 단독 개최가 결정되는 여러 경기장의 질에 근거해 경기 장소를 결정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것입니다.